결국 마음 돌린 발데, 바르셀로나도 가격표 붙였다!… 선발 0회·116분 소화→ 4,000만 유로에 결별하나
임정훈 기자알레한드로 발데가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듯하다. 지난여름 잔류를 택하며 주전 경쟁에 도전했지만,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다. 현지에서는 선수 측의 태도가 달라졌으며, 구단도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02억 원)를 책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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