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가 싫다면 사루키안과 싸우겠다!”…페더급 GOAT 향해가는 볼카노프스키, 마지막 꿈은 두 체급 챔피언 등극→“아르만의 레슬링도 날 꺾을 수 없어”
페더급 타이틀전 9승에 7차 방어까지 성공했다. 그러나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8·호주)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페더급 역대 최고를 향해가는 그가 다시 한번 이루지 못한 마지막 꿈인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를 원하고 있다. 이번에는 현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를 넘어 랭킹 2위 아르만 사루키안과의 맞대결까지 직접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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