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식 기수' 신유빈 "훈련하다 선정 사실 알아…영광스럽고 큰 자부심"[나고야AG]
김희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로 나선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영광스럽고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유빈은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조정 국가대표 김동용(진주시청)과 함께 기수를 맡아 한국 선수단을 이끌고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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