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최고 구속 경신한 두산 곽빈, 또 '160㎞' 강속구 던질까[주목! 이 종목]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직전 등판에서 시속 160㎞의 빠른 공을 던져 화제를 모았던 곽빈(두산 베어스)이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이번에도 시속 160㎞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던질지 이목이 집중된다.곽빈은 이번 시즌 두산 에이스를 넘어 KBO리그를 대표하는 선발 투수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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