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으로 축소된 PGA 버뮤다 대회…연장 끝 스머더먼 우승

뉴시스

안경남 기자 = 강풍으로 축소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에서 오스틴 스머더먼(미국)이 연장전 끝에 우승했다.스머더먼은 26일(현지 시간)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코스(파71)에서 펼쳐진 대회 연장전에서 셰이머스 파워(아일랜드)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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