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단장 떠난 한화, 코치진도 새판 짠다…양승관·양상문 등 재계약 불발
문채현 기자 = 올 시즌을 9위로 마무리하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단장, 감독에 이어 코칭스태프에도 변화를 줄 예정이다.한화는 12일 양승관 수석코치, 양상문, 김민호, 김재걸 코치 등 4명과 재계약알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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