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공개 저격했는데 징계 없다? ‘코모전 1-4 참패’ 맨유,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에 책임 안 묻는다… 英 매체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코모 원정 참패 이후 인터뷰를 통해 마이클 캐릭 감독의 경기 운영과 전술을 공개 비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향한 징계는 없을 전망이다.페르난데스가 속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2일 새벽 1시 25분(한국 시각) 코모 스타디오 주세페 시니갈리아에서 벌어졌던 2026-2027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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