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말씀처럼 더 나아지고는 있지만”… 韓·ATM의 에이스 이강인, “열심히 훈련해서 더 발전해야 한다”
이창현 기자 이강인이 맹활약에도 안주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는 17일(이하 한국 시간) 홈 경기장인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CA 오사수나(이하 오사수나)를 상대로 라리가 6라운드를 치렀다. 조너선 데이비드, 이강인, 로뱅 르 노르망, 알렉스 바에나의 연이은 득점을 앞세운 아틀레티코는 4-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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