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백신 증명서 구입' 스위스 '캡틴' 자카, 벌금형 집행유예
안경남 기자 = 스위스 축구대표팀 '캡틴' 그라니트 자카(선덜랜드)가 가짜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를 구매한 혐의로 벌금형 집행유예를 받았다.자카는 9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가짜 코로나19 증명서 취득 혐의로 약식 명령을 받아 1일당 3000스위스프랑씩 총 50일 치에 해당하는 15만 스위스프랑(약 2억4000만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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