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탈락' 한화, 선수단 정리 강행…김승일·허괸회 등 6명 방출

뉴시스

문채현 기자 =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새 시즌 준비를 앞두고 선수단을 정리했다.한화는 3일 "투수 김승일 양선률, 포수 허관회, 내야수 김건 노석진, 외야수 김해찬 등 6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2020 신인드래프트 2차 10라운드 98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김승일은 지난 2024년 팀에 정식으로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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