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희망' 김민수, 이적 첫 시즌부터 우승 가능성! 레인저스, 에버딘 격파 후 리그 컵 결승 안착→감독 "만족하지만, 더 분발해서 우승해야"

인터풋볼

김민수가 이적 첫 시즌에 우승 트로피를 들 가능성이 커졌다.레인저스는 1일 오전 2시 30분(한국 시각)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있는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코틀랜드 리그컵 준결승전에서 에버딘을 1-0으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에버딘이 날카로운 역습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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