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드디어 희소식!’…’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 한 달 넘는 부상 공백 끝에 복귀 임박→버밍엄 감독 “어쩌면 이번 주가 될 수도 있다”
백승호의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다. 이르면 이번 주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 전망이다.축구 콘텐츠 매체 ‘라이브스코어'는 3일(한국시간) “버밍엄 시티의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백승호가 이번 주 선수단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라며 백승호의 몸 상태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백승호는 최근 부상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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