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여자농구팀에 숨은 여신있다" 강이슬·박소희 미모 中서 난리

뉴시스

김드보라 인턴 기자 = 우리나라 여자 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중국 매체가 등번호 3번 강이슬과 11번 박소희의 외모에 주목했다.중국 스포츠 매체 즈보바는 지난달 27일 "한 네티즌이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에 숨겨진 미녀가 있다는 댓글을 남겼다"며 등번호 3번 강이슬과 11번 박소희를 소개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