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대 은퇴설 이어 부상까지 발목 잡아...안 풀리는 김민재, 아스널전 조기 교체→"하베르츠 잘 막고 빅매치 선발 증명 중이었는데" 獨 매체 아쉬움
또 부상이 김민재 발목을 잡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라운드에서 아스널을 만나 2-2 무승부를 거뒀다. 뮌헨은 전반 25분 에베레치 에제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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