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황희찬, 7경기 무득점인데 전폭적 신뢰 받는다...샬케 단장 "일부 선수들 기량 발휘 못했어, 장점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해야"

인터풋볼

황희찬을 비롯한 샬케의 부진한 선수들, 그리고 미론 무슬리치 감독은 수뇌부로부터 믿음을 받고 있다.독일 '빌트'는 5일(한국 시각) "과거 샬케는 위기 상황에서 패닉에 빠져 성급한 조치를 취하곤 했다. 하지만 프랑크 바우만 단장과 현 수뇌부는 한층 더 침착한 모습이다. 무엇보다 감독에 대한 신뢰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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