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황인범, 네덜란드에서 냉정한 평가…후임과 비교됐다 “첫 6개월은 환상적이었지만 부상을 너무 많이 당했다”

인터풋볼

네덜란드 현지에서 황인범의 뛰어난 기량을 인정하면서도 잦은 부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페예노르트 소식을 전하는 네덜란드 'FR12'는 13일(한국시간) "샤를 반하우터와 나초 페리가 페예노르트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특히 반하우터는 팀에 가져다주는 균형감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현지 축구 전문가들의 발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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