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 이적하자마자 트로피 드나? 아우크스부르크 사령탑, 포칼 16강 진출 후 "결승까지 3승 남았다"

인터풋볼

설영우가 이적 첫 시즌 우승 트로피를 들 수 있을까? 아우크스부르크의 마누엘 바움 감독은 16강 진출을 확정 지은 후, 우승이 목표라고 외쳤다.아우크스부르크는 28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독일 아스파흐에 위치한 비어마헨드루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DFB 포칼 2라운드에서 조넨호프 그로스아스파흐를 4-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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