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옌스 소속된 묀헨글라트바흐, 진정한 친일 구단 됐다..."분데스리가 역사상 처음으로 日 4명 동시 기용"

인터풋볼

분데스리가 역사상 처음으로 한 팀에서 일본인 선수 4명이 한 경기에 출전하는 기록이 나왔다.독일 '빌트'는 3일(한국 시각) "묀헨글라트바흐는 분데스리가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에는 전혀 부끄럽지 않은 기록이다"라고 보도했다.묀헨글라트바흐는 분데스리가에서 잔뼈가 굵은 팀이자, 옌스 카스트로프가 소속돼 있어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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