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베테랑’ 이재성, 2부리그 팀 상대로 대굴욕…보훔에 0-2 완패→수뇌부 격노 “기본적인 것들 갖추지 못하면 이길 수 없다”

인터풋볼

이재성이 선발 출전했지만, 마인츠는 2부리그 팀을 상대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마인츠는 28일 오전 2시(한국시간) 독일 보훔에 위치한 보노비아 루르슈타디온에서 열린 2026-27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2라운드에서 보훔에 0-2로 패했다. 이로써 마인츠는 16강 진출에 실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이날 이재성은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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