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김민재, 뮌헨에서 입지 되찾으니 21호 프리미어리거 탄생 가능성…“아스널-아스톤 빌라 영입 경쟁”

인터풋볼

김민재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아스널과 아스톤 빌라가 김민재 영입을 놓고 경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독일 ‘불리뉴스’는 17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가 마크 브루스의 발언을 인용해 “김민재는 지난여름 아스톤 빌라와 연결됐으며, 아스널 역시 핵심 수비수의 부상으로 수비진에 공백이 생긴 상황에서 김민재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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