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에서 보여주던 경기력 보여줬다…“황인범 투입 이후 이전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안정감 바탕으로 주도권 잡기 시작”

인터풋볼

황인범이 교체 투입과 동시에 FC포르투의 경기 흐름을 바꾸며 포르투갈 현지 매체들의 호평을 받았다.포르투는 25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포르투갈 바르셀루스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시다드 드 바르셀루스에서 열린 2026-27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경기에서 질 비센트를 1-0으로 제압했다.이날 황인범은 교체 명단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