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로 황인범 안 보내도 된다…소속팀 포르투, 아시안컵 1년 연기에 반색 “안도의 한숨 내쉴 수 있다”

인터풋볼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약 1년 연기되면서 황인범이 소속된 FC포르투가 반가운 소식을 맞이했다.포르투갈 '아 볼라'는 4일(한국시간) "FC포르투, 스포르팅, 벤피카가 아시아에서 전해진 소식에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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