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주경야독' 명문대 출신 사회인 선수, 프로야구 1순위 지명 '화제'
전민영 인턴 기자 = 일본에서 태양전지를 연구하던 명문 국립대 이과 출신 야구 선수가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달 22일(현지 시간) 일본 산케이 스포츠에 따르면 이날 열린 프로야구 드래프트 회의에서 야쿠르트 스왈로스는 도쿄가스 소속 외야수 후지사와 료스케를 1순위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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