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회 첫 출전' 북한, 개회식 기수에 복싱 황효순·탁구 우태룡[나고야AG]
김진엽 기자 = 처음으로 일본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북한이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 개회식에 8번째로 등장할 예정인 가운데, 기수로는 남자 탁구 우태룡과 여자 복싱 황효순이 나선다.대회 조직위원회 공식 취재 정보 사이트인 '게임스허브'는 개회식 당일인 19일에 각국 기수 정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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