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태권도, 유네스코 유산 '단독 등재' 성공 이유 보니…

뉴시스

한이재 기자 = 오는 30일 중국 샤먼에서 열리는 제21차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에서 북한이 신청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통무술-태권도'가 대표목록 단독 등재가 유력하다. 국가유산청은 향후 확장 등재나 단독 등재에 힘쓰겠다는 입장이지만 '뒷북' 비판은 피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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