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쿼터 최초 PS 승리 도전' KIA 시라카와, 5이닝 9K 1실점[준PO]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시라카와 게이쇼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에서 호투를 펼치며 아시아 쿼터 투수 최초로 가을야구에서 승리 투수가 될 기회를 잡았다.시라카와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준PO 3차전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1실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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