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단식 최다승 신기록' 배드민턴 안세영 "더 많은 역사 만들고 기록 깨고파"

뉴시스

박윤서 기자 = 국제대회 여자 단식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갈아치운 안세영(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앞으로 더 많은 역사를 만들고 기록을 새로 쓰겠다고 다짐했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8일(한국 시간) 막 내린 덴마크오픈에서 정상을 차지한 안세영이 통산 47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국제대회 여자 단식 역대 최다 우승 신기록을 작성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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