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역투' 삼성, KIA 꺾고 2년 만에 KS행…'맹타' 김지찬, 5차전 MVP(종합)[PO]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최종전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 끝에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무대에 올랐다. 다음 목표는 12년 만의 우승 트로피다.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최종 5차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6-1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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