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후임 낙마' 포옛 "한국에서 손흥민은 메시-호날두 같은 신! LAFC 지도하고 싶다, 연락 기다린다"

인터풋볼

거스 포옛 감독이 손흥민을 수차례 언급하면서 LAFC 사령탑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유튜브 채널 '듀얼 내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포옛 감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포옛 감독은 1997년 레알 사라고사를 떠나 첼시에 합류했으며, 2001년부터 3년 동안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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