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축구협회, '사우디 피격' 아시안컵 우려…"안전·복지 최우선"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호주축구협회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개최지 사우디아라비아가 최근 친이란 후티 반군으로부터 잇따라 미사일 피격을 받는 상황을 두고 우려를 제기했다.글로벌 매체 ESPN은 13일(한국 시간) 호주 매체 AAP통신을 인용하며 "AFC는 내년 1월7일 사우디에서 개막 예정인 아시안컵 관련 비상 계획을 마련했는지에 대한 문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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