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에게 사과 안 하면 경질될 것”… 前 동료 퍼디난드의 경고→ 헤수스는 강경 “누구에게도 사과 안 해”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뛰었던 리오 퍼디난드가 호르헤 헤수스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을 향해 사과를 촉구했다. 그러나 헤수스 감독은 사과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혀, 호날두와의 갈등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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