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하차’ 논란에 대표팀 내분설 확산 속 브루노 “우린 하나, 어떤 잡음 들려와도 분열 없어” 일축
인터풋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 대표팀 이탈 상황 속 대신 캡틴을 맡은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대표팀 내분설을 일축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4일(이하 한국시간) “브루노는 호날두가 이번 주 경기 선발 제외 사실을 알게 된 뒤 대표팀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축구 인물이라며 현재 대표팀 분위기도 좋다고 밝혔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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