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카세미루·래시포드, 모든 선수와 싸웠다” 텐 하흐 감독 저격한 前 맨유 MF 프레드, “전술은 최고, 선수 관리는 최악”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바 있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프레드가 에릭 텐 하흐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을 맹비난했다. 전술적 아이디어는 있었으나 선수단 관리 능력이 없었다며 쓴소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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