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7~8년 동안 제 기량 발휘할 수 없었어” 텐 하흐의 ‘냉정’ 분석…“유벤투스 시절부터 끝났어”
인터풋볼
에릭 텐 하흐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시간이 끝났다고 주장했다.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텐 하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호날두의 몸 상태와 기량에 의문을 제기했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과거 맨유를 지휘했던 텐 하흐는 “과제는 팀이 제대로 기능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사실 언제나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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