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전 직원 "연봉 2천 만 원, 하루 16시간 업무" 주장
인터풋볼
구독자 413만 명을 보유한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의 전 직원이 과거 낮은 연봉을 받으며 장시간 근무했고, 이 과정에서 건강이 악화됐다고 주장했다.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헤이지니의 오랜 친구이자 전 직원이라고 밝힌 A씨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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