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지휘봉 잡은 류지현 감독 "대표팀 감독 경험 큰 도움 될 것"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화 이글스 지휘봉을 잡고 4년 만에 현장으로 돌아온 류지현 감독이 "지난 4년 간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화 구단은 13일 제15대 사령탑으로 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3년 총액 2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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