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0-3 완패하더니 결국 3경기 연속 무승…'남미 명장' 가야르도 감독, 에콰도르 부임부터 삐걱 “프로젝트 아직 출발하지 못했다”

인터풋볼

한국에 0-3으로 완패했던 에콰도르가 아시아 원정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의 출발부터 삐걱거리고 있다.가야르도 감독이 이끄는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팀은 5일 오후 3시 30분(한국시간) 일본 도쿄에 위치한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6 기린컵 3위 결정전에서 파나마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7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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