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서민규,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 쇼트 3위…메달 도전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차세대 간판 서민규(경신고)가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쇼트프로그램 3위에 오르며 메달 희망을 품었다. 서민규는 24일(한국 시간) 프랑스 앙제 아이스 파르크에서 열린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5.0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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