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발언 후 하루 만에 깨갱'...前 잉글랜드 공격수, 리산드로 향해 맹비난! "바보처럼 보인다, 과대평가된 선수"

인터풋볼

전 잉글랜드 공격수 트로이 디니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향해 맹비난을 퍼부었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7일(한국 시각) "왓포드 출신 공격수 디니는 이번 주 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패배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산드로가 제이슨 윌콕스 기술이사에 대해 비난한 후 사과한 것에 맹비난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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