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우즈벡 완파…8강서 중국 상대[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펜싱 남자 에페 대표팀이 단체전 메달을 향한 일정을 시작했다.박상영, 장효민(이상 울산광역시청), 남연호(한국체대), 권오민(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16강에서 우즈베키스탄을 45-33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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