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우승' 안세영, 밝은 모습으로 귀국 [뉴시스Pic]
뉴시스
류현주 조성우 기자 =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를 제패하며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른 안세영(삼성생명)이 7일 밝은 모습으로 귀국했다.안세영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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