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이 미흡했다” 김천 상무, 두 골 차 리드 지키지 못하고 후반 연속 2골 내주며 광주와 2-2 무승부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김천 상무가(이하 김천)이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광주 FC(이하 광주)와 비기며 승점 1을 나눠가졌다. 주승진 김천상무 감독은 경기 뒤 아쉬운 경기 운영을 인정하며 팬들에게 사과했다.김천상무는 6일 오후 7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광주와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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