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신승호·채수빈 활약…최고 5.7%·10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인터풋볼

배우 신승호와 채수빈이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과 유쾌한 호흡을 보여줬다.지난 20일 방송에서는 네 사람이 서울 광화문 일대를 찾아 시민들과 게임에 도전했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가구 3.8%, 순간 최고 5.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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