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디거'로 13번째 내한…할리우드 배우 역대 최다
인터풋볼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새 영화 '디거'를 들고 한국 관객들을 다시 찾아온다. 벌써 13번째 내한으로 이는 할리우드 배우 사상 역대 최다 기록이다.11일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에 따르면, 영화 '디거'의 주연 톰 크루즈와 연출을 맡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오는 10월 2일 내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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