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케인 발롱도르’ 예상 못 했다…“바이에른 뮌헨이 추가 보너스 지급할 필요 없어, 조항이 존재하지 않아”

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가 해리 케인의 발롱도르 수상과 관련해 보너스를 받지 못한다.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케인이 발롱도르를 수상했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토트넘에 추가 보너스를 지급할 필요가 없다”라고 보도했다.2026 발롱도르 시상식이 27일 영국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렸다.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는 케인의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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