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116', 이게 골드글러브 출신의 현실이라니… 김하성, 2타석만 소화하고 가을야구 마감→MLB 잔류마저 불투명해진 최악의 시즌
인터풋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즌이 끝난 날, 김하성의 이름은 끝내 보이지 않았다. 타율 0.116이라는 충격적인 성적에 이어 포스트시즌에서도 철저히 외면받았다. 한때 메이저리그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던 김하성이 이제는 빅리그 잔류마저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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