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뚝 떨어진 KT, 방망이 터져야 선두 탈환 보인다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최근 프로야구 KT 위즈의 방망이가 차갑게 식었다. 다시 순위표 최상단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타선이 살아나야 한다.KT는 지난달 20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장단 15안타를 몰아쳐 16-4로 대승을 거뒀다. 그러나 이후 6경기에서 KT 타선의 폭발력은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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