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김종민, 결혼 1년 만에 아빠 된다…"아내 임신 17주 차"

인터풋볼

혼성그룹 코요태의 멤버 김종민(47)이 2세 소식을 직접 발표한다. 김종민은 오는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내가 임신 17주차가 됐다"고 전한다. 특히 아내의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순간의 소감부터, 2세의 성별과 태몽 등 상세한 내용을 밝힌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