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근황’ 韓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 품었던 프랑스 명문 보르도… 단돈 '1,500원'에 새 주인 찾고 6부 리그 첫 승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몰락했던 프랑스 명문이 6부 리그에서 다시 출발을 알렸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가 뛰었던 FC 지롱댕 드 보르도(이하 보르도)가 재정난과 구단 매각을 거쳐 다시 축구를 시작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치른 첫 경기는 승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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