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LPGA 뷰익 상하이 이틀 연속 단독 선두…데뷔 첫 승 도전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상하이(총상금 320만 달러) 이틀 연속 단독 선두 자리를 지키며 투어 데뷔 첫 승 전망을 밝혔다.최혜진은 16일 중국 상하이의 서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4개를 묶어 2오버파 74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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